박력넘치는 부산오빠의 고백?/너무 적극적이야/오버워치 플레이 #8|롤큐 뵤리


뵤리는 오버워치를 즐기던 도중 사투리를 쓰는 한 남성을 만나게 되는데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팀원들의 멘탈을 지켜주는 것을 본 뵤리는 마인드가 맘에 든다고 말했고


부산 남자분은 난 니가 마음에드네 라며 박력있는 고백을 했습니다.


이후에도 달달한 멘트를 날리는 부산오빠! 영상을 통해 직접 볼까요?

출처 – 뵤리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