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수호자 스킨 공개! 이번 컨셉은 타락한 별수호자?..

별수호자 시리즈의 새로운 스킨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별수호자 스킨의 주인공은 조이, 니코, 자야, 라칸으로 기존 별수호자와는 다른 어두운 느낌인데요. 북미 버전의 스토리를 확인해보니 니코, 자야, 라칸, 미포, 아리는 한 팀으로 활동하던 중이었고 조이와의 전투에서 아리는 자야, 라칸, 니코를 잃게 되었다고 해요. 이전 아리 영상에서 잠깐 등장했던 깨진별들이 자야, 라칸, 니코임을 의미하는거죠.

그럼 지금부터 스킨들을 둘러보도록 할게요. 먼저 흑막의 주인공인 조이입니다. 보라색과 검정색을 섞은 색상으로 흑막의 느낌이 매우 강하죠?

다음은 니코인데요. 니코는 타락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이 또한 새로운 스토리와 연관이 있다고 해요. 스토리상 니코는 탈출하여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자야와 라칸입니다. 이 둘 역시 조이에 의해 흑화한 모습인데요. 이 둘의 귀환 모션에는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있답니다.


우선 라칸의 경우 귀환 처음 모션에는 자신의 별을 보유중이며 타락하지 않은 상태인데요. 이후 이 별을 날려보내고 타락해버리고 맙니다.

반대로 자야는 귀환 처음 타락한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어디선가 날아온 별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 별에 손을대자 타락이 풀려 본래의 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이로서 알 수 있는것은 타락하지 않은 라칸이 자야를 위해 본인이 대신 타락하는 것임을 알 수 있겠네요. 아직 자세한 티저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별수호자 스킨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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