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사기를 쳤다?! 현재 이 의혹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블리자드 사기 의혹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로펌 ‘Pomerantz LLP’ 는 현재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사기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요. 사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리자드 번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월 10일 데스티니 시리즈를 개발 및 블리자드 플랫폼에 게임을 제공한 ‘번지’가 계약을 종료하고 나가게 되는데요. 이 사실을 블리자드 내부에선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낮아지게 될 점을 우려하여 주주나 투자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만약 블리자드가 고의적으로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음이 밝혀지게 되면 사기 혐의가 인정되며 투자자들의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현재 사건 조사에 나선 로펌 측은 블리자드 임원진들의 증권 사기 및 불법적인 업무 혐의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하는데요. 확실한 결과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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