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투기장 ‘3대장’ 출현율 조정 나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기장과 대난투 관련 밸런스 조절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현재 투기장에서 강력한 사냥꾼과 도적, 전사의 평균 선택률이 낮아지고, 나머지 작업들의 평균 선택률이 상향 조정 되었습니다. 또 12월 밸런스 조정으로 진행되었던 신비한 가루 환급이 종료됐어요.

1인 모험 모드인 대난투의 밸런스도 조정됩니다. 선택한 제단과 시너지를 발휘하는 카드들의 출현율을 높였고, 제단에 따라 제공되는 카드도 어느 정도 손 봤다고 하네요. 우두머리들의 덱 또한 초기보다 약해졌다고 합니다. 유저들의 승률을 분석해 가장 낮았던 우두머리를 표적으로 조절했다고 하네요.

이 밖에도 제단 선택 방식이 변경됩니다. 기존에는 무작위로 제시된 3개 직업의 제단 중 하나를 선택하는 식이었지만, 이제는 직전 대난투에서 패배했을 때 사용한 제단과 무작위 제단, 패배한 우두머리의 제단이 제시됩니다.

정규전과 관련이 있는 패치는 아니지만, 늦게라도 이러한 패치가 진행된다는 점은 긍정적이네요.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