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1월에는 대작 게임 2종 무료로!

플레이스테이션은 지난 12월 26일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회원을 위한 1월의 혜택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달 무료 배포 게임은 5종입니다. 먼저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한국어판이네요. 블랙 프라이데이에 일어난 생화학 테러로 격리된 뉴욕을 배경으로 한 게임인데요. 유저는 비밀 특수부대원인 ‘더 디비전’의 일원이 되어 생존자들을 보호하고, 사회 질서를 지켜 나가야 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 4 전용입니다.

다음은 스팁입니다. 눈 덮인 산에서 스키나 윙수트, 스노우보드, 패러글라이더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인데요. 설산을 내려가면서 다양한 묘기를 펼칠 수 있습니다. DLC를 구매하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종목들이 일부 추가되어 다양한 게임이 가능하네요. 플레이스테이션 4 전용입니다. 한국어 패치도 진행된다고 하네요!

자력과 전자기력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치며 고대의 기술을 밝히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테슬라그라드가 그 다음입니다.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활용해 물리쳐야 하는 보스도 등장해 긴장을 늦출 수 없죠. 한국어판이며, 플레이스테이션 3, 4, 비타로 제공됩니다.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전용으로는 Severed라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 제공되네요. 외팔의 전사 Sasha를 조작해 악몽의 세계에서 가족을 찾기 위한 모험을 다룬 게임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의 터치, 스와이프 조작을 활용해 퍼즐을 풀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한국어판으로 배포되네요.

이 박에도 우타다 히카루의 콘서트 VR 콘텐츠와 미니게임 묶음 ‘매일매일 컨트롤러 만지작’,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전용 테마도 제공됩니다. 이번 콘텐츠는 오는 10일부터 배포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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