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마성의 매력 지닌 남성 챔피언 5명은?

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많은 챔피언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동성에게도 매력을 느끼게 하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챔피언들도 있죠. 오늘은 남자도 반할 만한 마성의 매력을 지닌 남성 챔피언 5명을 뽑아 보았습니다.

먼저 타릭입니다. 리메이크 이전에도 영롱한(?) 외모를 자랑했는데요. 리메이크 이후 LCK의 김동준 해설을 닮은 꽃미남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탄탄한 가슴과 쩍 갈라진 식스팩이 절로 품에 안기고 싶어지게 만드는군요. 너무나 영롱합니다.

두 번째 챔피언은 그라가스입니다. 뱃살은 인품이라고도 하죠? 출렁대는 뱃살을 보고 있자면 어떤 느낌일지 꼭 한 번 만져보고 싶은데요. 술을 즐기는 것이 단점이라 할 수 있겠지만, 술버릇이 나쁘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어 술 친구로도 제격일 듯 하네요!

다음은 리신입니다. 한 눈 파는 남자가 가장 나쁜 남자라고 하죠? 그러나 리신은 스승을 구하던 도중 시력을 잃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한 눈을 팔 수 없습니다! 또 스승과 동료를 지키기 위해 나선 것처럼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라면 의리를 지키겠죠. 정말 매력 있는 챔피언 아닙니까?

중년의 남자에게는 어린, 동년배의 남자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중후한 매력이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런 매력을 지닌 남자들을 ‘미중년’이라고 부르죠. 리그 오브 레전드에도 미중년이 있습니다. 바로 제이스죠. 영화배우 존 트라볼타를 닮은 댄디한 얼굴에, 연미복 스킨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이른바 ‘북미형 미중년’이죠!

마지막은 ‘탈론’입니다. 기본 일러스트에선 얼굴을 볼 수 없지만, 지난 8월 공개된 ‘불멸의 영웅’ 일러스트를 살펴보면 굉장한 미남이죠. 거기다 목소리도 매우 미남입니다. 비록 뒷골목에서 자라 냉정하지만, 외모값이라고 생각하면 싸다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냉정한 말투는 자신의 주위 사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상냥함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요?

동성도 유혹하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남성 챔피언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챔피언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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