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장인의 비켄디 ‘꿀팁’ 들어보자!

배틀그라운드의 신규 맵 ‘비켄디’. 생소한 맵이다 보니 플레이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비켄디에서는 어떤 전략을 취하면 좋을지 알아보기 위해 VSS 장인으로 출연한 ‘쿠다호’님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맵의 특성을 묻자 “은엄폐물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장소에서 매복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을 수 있어 이에 주의하라고 하네요. 파밍 방식은 대도시보다는 소규모 지역을 중심으로 파밍을 하기를 추천했습니다. 오히려 대도시에서는 좋은 총을 얻기 어렵다는 평입니다.

비켄디의 운영법은 “자기장을 활용해야 한다”는 답변입니다. 자기장이 처음부터 좁게 잡히는 맵의 특성상 자기장에서 너무 멀어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싸우는 것보다 적의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또 후반의 경우에는 자기장을 벽처럼 활용해 자리를 잡는 것도 추천했습니다.

비켄디에서 좋은 총기는 역시 DMR이나 AR이라고 합니다. 특히 탄속이 빠른 총이 좋다고 하네요. 다만 드랍률이 낮다 보니 이를 활용하기 쉽지는 않은 듯 하네요.

쿠다호 님의 추천 장소는 캐슬, 토바, 크리차스였습니다. 세 곳 모두 어느 정도 아이템이 보장되어 있어 재미있다는 평이네요.

장인의 팁도 얻었으니 이제 비켄디에서 치킨 먹으러 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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