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게임 속 메타 5종 알아보기!

배틀그라운드에는 다양한 전략이 존재합니다. 상황에 따른 교전 방법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파밍을 하거나 대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다양한 메타도 있는데요. 어떤 메타가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민들레 씨 메타입니다. 민들레 씨앗이 바람에 날려 느릿느릿 떨어지는 데서 착안한 메타인데요. 비행기에서 내려 최대한 빠르게 낙하산을 펴고 보급 상자가 투하될 때까지 버티는 방식입니다.

보급 상자에서는 3레벨 헬멧, 군용 조끼, 3레벨 가방과 총기, 탄약 등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파밍이 늦어지더라도 충분히 적과 싸울 수 있는 상태가 될 수 있죠. 그러나 저격총이 나와 근거리 교전을 하기 어렵게 되거나 아이템 파밍을 마친 사람이 보급을 획득하러 오는 경우가 있어 운이 좀 필요한 전략이네요.

낚시 메타도 있습니다. 구급 상자나 Kar98k, 스코프, M416 등 혹할만한 아이템을 놓아 적이 파밍을 위해 들어오면 그 때 기습하는 전략이죠. 다만 숙련된 유저 같은 경우 쉽게 낚시를 파악하는 경우가 있고, 연막탄을 뿌리고 아이템만 습득하고 도망치는 경우도 많아 쉽지는 않겠네요.

예전부터 유행했던 보급 메타입니다. 민들레 씨 메타와는 달리 간단한 파밍을 마치고 차량을 획득해 비행기 위치와 보급 투하 장소를 파악해 보급을 먹는 방식이죠. 보급이 투하되는 위치에 따라 초반부터 전투를 해야 할 수 있어 이 또한 운이 요구되는 메타입니다.

검문소 메타도 오랜 기간 애용되는 메타입니다. 특정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소에 매복해 이를 자나가는 적을 잡는 방식이죠. 다만 바로 제압하지 못할 경우 뒤를 내줄 수 있어 이 부분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킬을 확실히 딸 수 있는 종점 메타가 마지막입니다. 비행기의 항로 마지막 지점까지 낙하를 하지 않으면 강제로 낙하하는데요. 이렇게 강제로 낙하하는 잠수 유저들을 제압해 공짜 킬을 획득하고 시작하는 메타입니다. 다만 이를 노리는 사람이 있는 경우가 많아 최후에는 영혼의 맨주먹 대결이 이뤄지는 경우도 많죠.

여러분들은 배틀그라운드에서 어떤 메타를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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