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019년에 변화될 점은?

오버워치 리그 공식분석가 ‘Reinforce’와 오버워치 수석 디자이너 제프 굿맨이 오버워치 밸런스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스트리밍 했습니다.

먼저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에서 등장한 에코가 곧 영웅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입니다. 다만 애쉬 다음 영웅으로 등장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어떤 클래스의 영웅으로 출시될지 궁금해집니다. 지원가 영웅을 늘리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지원가로 개발 중인 걸까요?

1년에 출시되는 영웅의 수를 늘리겠다는 소식도 나왔네요. 현재 출시 간격은 4개월인데, 조금씩 줄여 나갈 생각이라고 합니다. 커뮤니티의 의견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어요.

경쟁전에 영웅 밴 시스템을 적용할 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는 영웅이 30종 밖에 되지 않고, 도입할경우 리그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어 신중히 논의하고 있다고 하네요. 개발이 확정된 것은 아니니 한동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D.Va가 대회에서 자주 나오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완벽한 카운터 영웅을 만들 계획은 아직 없다고 합니다.현재 존재하는 영웅들의 리메이크도 특별히 준비하고 있지는 않는다네요. 굳이 꼽자면 바스티온의 리메이크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예요.

이 밖에도 방벽 효과를 조정하고 있고, 군중제어기가 너무 많은 것에 대해서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

2019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오버워치가 내년에는 어떤 식으로 변화할 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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