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가성비를 뛰어넘은 ‘갓성비’ 스킨을 알아보자!

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다양한 챔피언 스킨이 있습니다. 일부 스킨은 외형만 변경되지만, 어떤 스킨은 비슷한 가격임에도 다른 스킨보다 화려한 모습을 지녔습니다. 이렇게 ‘가성비’가 좋은 스킨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우르곳의 ‘대게 우르곳’ 스킨입니다. 가격은 520RP로, 다른 스킨의 반값 정도예요. 과거에는 외형만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리메이크를 통해 모든 스킬의 이펙트가 바뀌게 되어 가격에 비해 멋진 모습을 지니게 되었죠.

왕나비 코그모 스킨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역시 520RP로 구매할 수 있으며 날개를 퍼덕이는 모습이 귀엽네요. 단점이 있다면 눈에 잘 띄고, 죽었을 때 날개가 형광 보라색으로 물들기 때문에 적에게 피할 시간을 준다는 점이네요.

극지 사냥꾼 워윅은 대게 우르곳처럼 외형에만 변경이 가해졌지만, 일러스트와 텍스쳐가 바뀌면서 조금 더 멋있어진 스킨입니다. 길고 뾰족한 귀가 약간 귀여운 느낌을 주지 않나요? 가격은 520RP입니다.

우디르의 ‘나 우디르 아니다’도 이런 스킨에 속합니다. 나 우디르 아니다는 만우절 특별 스킨으로 추가된 것으로, 태세에 따라 각 동물의 옷을 입는 것이 특징이죠. 가격은 975RP로 약간 비싸지만, 각 태세의 모습과 귀환 모션이 귀엽네요.

마지막은 황금 알리스타 스킨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색만 바뀌는 효과이나, 매우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상대의 시선을 잡아두기 좋습니다. 서포터는 AD 캐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효과가 일품이죠. 가격은 390RP입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가성비 스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애용하는 챔피언 스킨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