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되는 카르마는 아군의 마나를 채워준다고!?

오늘은 리그 오브 레전드 앞으로의 패치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가장 먼저 현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탑 빅토르의 경우 프리시즌 동안은 지켜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탑 빅토르의 경우 한동안 버프나 너프 없이 장기간 지켜본후 프리시즌이 끝난 후부터 밸런스 패치가 이뤄지겠네요.

두 번째는 리산드라의 변경된 기본 지속 효과입니다.
리산드라의 경우 패시브 변경 예고가 있었는데요. 현재 최종 단계로 결정된 패시브는 아래와 같습니다.

냉기 서린 정복(패시브)
– 리산드라 근처에서 처치당한 적 챔피언은 얼어붙은 하수인으로 변합니다. 얼어붙은 하수인은 살아있는 적을 찾아내고, 근처에 있는 적의 이동 속도를 25% 둔화시킵니다. 4초 후, 얼어붙은 하수인은 극심한 한기에 휩싸여 폭발하며 100~520 (레벨에 따라) + 주문력의 30%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스킬 명칭 및 표현은 실제 클라이언트 상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 외 몇 가지 세부 사항은 아래를 읽어주세요.
• 얼어붙은 하수인이 되면 처음에는 아주 느리게 움직이다가 시간에 따라 이동 속도가 다소 증가합니다.
• 얼어붙은 하수인은 적 미니언보다 적 챔피언에게 우선적으로 접근합니다.
• 이 글에서 전해드린 상세한 수치는 아직 엄격한 밸런스 조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밸런스 조정은 마무리 단계에 진행되므로,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리워크되는 카르마에 대한 소식입니다.

먼저 패시브의 경우 2가지가 적용되며 1. 카르마가 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를 공격시 만트라 쿨타임 감소 2. 카르마가 아군의 일반 스킬 쿨타임을 확인할 수 있음 가 있습니다.

W는 아군에게 시전할 시 아군의 스킬 쿨타임을 감소시켜주며 만트라 W사용시에는 아군의 마나도 함께 회복시켜줍니다.
적에게 시전시 이전과 동일하게 피해를 주고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다면 적을 속박시킵니다. 만트라 W를 사용할 경우 적을 더 오래 속박하며 스킬로 피해를 입힐 때마다 카르마의 체력이 회복됩니다.

E스킬의 경우 아군에게 추가 이동 속도와 보호막을 주며 만트라 사용시에는 추가 보호막과 주변 아군에게 보호막과 이동 속도를 나누어 줍니다.
보호막과 이동속도는 본서버보다 조금 더 버프된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여기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소식 정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