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소름돋는 월드 챔피언십 뮤직비디오 해석!

오늘은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에 대한 내용을 다뤄볼게요.
먼저 9월 26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페이지에 RISE라는 이름의 주제곡이 올라오게 됩니다.


이 영상속에서는 여러 프로게이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가장 먼저 2017년 롤드컵 우승팀인 삼성의 정글러 앰비션 선수가 카직스의 양손검, 세주아니의 철퇴 그리고 자르반의 깃창을 챙겨들며 등장합니다.



높은 산을 올라 어딘가로 향하는 앰비션 선수의 앞을 막은 사람은 G2 퍽즈 선수의 야스오인데요.
앰비션 선수는 퍽즈 선수의 야스오를 카직스의 양손검으로 무찌릅니다.



이후 남은 무기를 챙겨든채 험난한 산을 오르는 앰비션 그리고 그의 앞에는 RNG 우지 선수의 베인이 등장합니다.



우지 선수의 공격에 맞서며 철퇴를 손에 쥐는 앰비션 그리고 세주아니의 모습이 불길 속에서 드러나는데요. 4강전에서 만난 우지 선수를 세주로 제압하는 장면을 묘사한 것 같습니다.





두 선수를 물리치고 앰비션 선수가 만나게 되는 것은 SKT T1의 페이커 선수의 라이즈




앰비션 선수는 마지막으로 남은 무기인 자르반의 깃창을 꺼내들며 페이커 선수와 전투하게 되는데요.
마왕이라고 불리는 페이커와의 전투는 험난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앰비션 선수는 페이커 선수를 이기며 마지막에 우승을 거머쥡니다.

여기까지가 뮤직비디오의 스토리였는데요. 롤 대회를 역사를 봐온 저는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여러분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