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 애니 버프 & 카이사, 아칼리 너프 예정!

점점 다가오는 롤드컵 시즌! 이번 롤드컵을 대비하기 위해 라이엇에서는 많은 챔피언에게 버프 & 너프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어떤 챔피언들이 버프 & 너프를 받을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너프가 예정된 챔피언은 나르, 트런들, 그라가스, 라이즈, 브라움이 있습니다.
라이즈의 경우 롤드컵에서 픽밴률 100%가 되지 않도록 조정할 예정이며 나르의 경우에는 탑 라인에서의 티어를 낮춰 자주 보지 못하게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반면 레넥톤과 베인은 버프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레넥톤은 현재 탑에서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적절한 버프가 필요해 보이며 베인 역시 일반적인 플레이에서 약한면이 많기 때문에 버프가 예정된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탑라인에서는 아트록스, 사이온, 오른, 문도, 초가스를 제외한 다양한 챔피언들의 버프도 생각하고 있으며 탱커 위주의 밸런스 패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너프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아칼리의 경우 너프를 해야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프로와 일반 레벨에서의 차이를 조금 더 지켜본뒤 패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버프된 애니의 경우 사거리 버프 외에 추가적인 버프가 있을 예정이며 꾸준하게 높은 선호도를 보여주는 카이사 역시 너프 될 예정입니다.